충청남도가 감정노동자 보호 문화를 노동 현장으로 확산하는 데 속도를 낸다.
충청남도노동권익센터는 지난 25일 센터 대회이실에서 홍성시니어클럽과 네모언어심리발달연구소를 ‘2026년 충청남도 감정노동자 보호선언 모범사업장’으로 선정하고 존중받는 노동·안전한 일터‘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충청남도노동권익센터는 지난 25일 센터 대회이실에서 홍성시니어클럽과 네모언어심리발달연구소를 '2026년 충청남도 감정노동자 보호선언 모범사업장'으로 선정하고 존중받는 노동·안전한 일터’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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