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아버지 김구라 턱 닮을까 걱정..."안 닮았으면"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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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아버지 김구라 턱 닮을까 걱정..."안 닮았으면" (살림남)

그리가 아버지 김구라의 턱을 안 닮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에반은 은지원이 아버지한테서 닮고 싶지 않은 모습이 있는지 묻자 "말하면 안 될 것 같은데"라며 거북목 얘기를 했다.

은지원은 거북목 얘기가 나오자 그리를 향해 "그리 아버지도 대단한 거북목이잖아"라고 김구라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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