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정원이 동안 미모에 대한 자부심을 뽐냈다.
먼저 한 구독자는 "정원님과 동갑인데 조금 있으면 마흔이 다가온다는 사실에 벌써부터 마음이 이상하다.마인드 셋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다"라며 질문했다.
이에 차정원은 "나는 나이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과거에 내가 딱 서른이 됐을 때 울기도 했다.뭐가 그렇게 억울하고 슬프던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그 나이에 연연하지 않는다"라며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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