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 제임스 이탈은 잉글랜드, 토마스 투헬 감독에 치명타다.
티노 리브라멘토가 종아리 부상으로 인해 명단 제외가 된 이후에도 전문 풀백이 아닌 트레보 찰로바를 대체 발탁했다.
영국 '가디언'은 "제임스는 캔자스 시티에서 진행된 팀 훈련에 참여하지 않았다.적어도 2경기는 못 뛸 것으로 보인다.투헬 감독은 이번 월드컵에서 부동의 라이트백으로 제임스를 선택했고 지난 두 경기에서 선발 풀타임을 소화했다.제임스는 부상 리스크를 또 드러내면서 빠졌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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