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표소 봉쇄시위 23일째…홍대 일대서도 '재선거' 요구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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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표소 봉쇄시위 23일째…홍대 일대서도 '재선거' 요구 집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서 23일째 이어졌다.

이 집회 참가자들은 올림픽공원 일대 시위의 '부정선거 재선거' 구호와 다르게 '재선거'만 구호로 삼았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도 이날 올림픽공원 일대를 찾아 부정선거론을 거듭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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