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인국이 '동갑 친구' 넉살에게 '노페이' 피처링을 제안했다.
서인국은 "저랑 동갑내기가 있다더라"고 운을 뗐고, 넉살은 "저 87년생이다.뭔가 근데 되게 좀"이라고 말을 잇지 못했다.
서인국은 "(연예계에) 87년생이 귀하다.많이 없다"고 이야기했고, 붐은 "(넉살과) 래퍼 친구로 친해지고 싶다고 하는데 랩을 끊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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