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과달라하라 라이브] 우루과이-스페인도 피하지 못한 과달라하라 고지대 변수…“스페인도 평소보다 둔했다”,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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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과달라하라 라이브] 우루과이-스페인도 피하지 못한 과달라하라 고지대 변수…“스페인도 평소보다 둔했다”,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과달라하라의 고지대 환경은 한국뿐 아니라 스페인과 우루과이에도 공통된 변수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은 조별리그 1차전 카보베르데전(0-0 무), 2차전 사우디아라비아전(4-0 승)을 모두 해발 약 300m의 미국 애틀랜타에서 치른 뒤 처음으로 과달라하라 고지대에서 경기를 소화했다.

우루과이는 1차전 사우디아라비아전(1-1 무), 2차전 카보베르데전(2-2 무)을 모두 미국 마이애미에서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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