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축구협회는 26일(이하 한국시간) "홀레시가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뒤 멕시코전 종료 후 동료들과 코칭스태프에게 대표팀을 떠나겠다는 뜻을 전했다.체코 대표팀을 위해 헌신해 준 모든 것에 감사한다"라고 공식발표했다.
1993년생 홀레시는 체코 대표 수비수다.
월드컵 3차전 멕시코전이 홀레시의 마지막 체코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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