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한국시간) G·H·I조 조별리그 일정이 모두 끝나면서 한국은 A조 3위(1승 2패·승점 3)를 유지했지만, 조 3위 팀 간 순위는 8위까지 내려앉았다.
홍명보호의 운명은 이제 28일 열리는 J·K·L조 최종전에 달렸다.
가나가 승리하면 크로아티아가 한국 아래로 내려오면서 홍명보호의 32강 가능성이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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