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를 만나려고 고의로 패배하는 팀은 없다.
일본 매체 '사커 다이제스트 웹'은 지난 25일 "한국이 만약 토너먼트에 진출한다면 유리한 대진표가 잡히게 된다"면서 "이집트의 FIFA 랭킹은 26위로 한국보다 높지만, 일본이 32강에서 만날 가능성이 있는 브라질, 모로코, 프랑스와 비교하면 쉬운 상대"라며 일본 팬들의 반응을 전했다.
벨기에는 27일 열린 조별리그 G조 3차전에서 이집트와 이란이 1-1로 비긴 가운데 뉴질랜드를 5-1로 완파하면서 득실차에서 이집트를 밀어내고 G조 선두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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