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1년, 웃어야 했던 방송 뒤에서 울었다 .
이경실은 기자의 전화를 받고 오열하며 전 남편에게 포인트 카드 한 장도 받아본 적 없는 자신이 타인의 법인카드를 쓴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혼하고 방송에서 웃어야 했던 게 얼마나 힘들었을까", "포인트 카드 발언에서 억울함이 다 느껴진다", "정선희한테 밤마다 전화했다는 부분에서 눈물 났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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