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해양수산부는 오전 9시 기준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 대기 중이던 한국 선사 운용 선박 2척이 해협을 통과해 정상 항해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2척이 추가로 해협을 통과하면서 현재 내측에서 대기중인 선박은 두바이항에서 수리 중인 나무호를 포함해 3척이다.
한편,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이 묶여있던 한국 선사 운용 선박들이 최근 연이어 탈출에 성공하며 해협을 빠져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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