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앤트로픽의 ‘클로드 미토스5(이하 미토스5)’에 대한 전면 수출 통제를 부분 완화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12일 국가 안보 우려를 이유로 외국 국적자에 대해 미토스5와 페이블5 모델의 접근을 전면 차단하라는 수출 통제 지침을 내린 지 2주 만에 선회한 것이다.
이에 미국 정부의 조치로 검증된 기업과 해당 기업 소속 외국인 직원, 앤트로픽 내 외국인 직원이 수출 면허 없이 미토스5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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