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의 상황이 절망적인 이유는 남은 세 경기에서 '역배'가 터지길 기다려야 하기 때문이다.
E조의 에콰도르가 독일을 꺾고, F조에서는 일본이 스웨덴과 비기는 등 한국이 기대했던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서 한국의 32강 진출 가능성은 점점 낮아졌다.
남은 세 경기 중 두 경기에서 한국이 원하는 결과가 나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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