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KIA 감독은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정규시즌 11차전을 앞두고 "올러는 화요일(30일)에 던질 것"이라며 "그날 등판을 마치고 나서 엔트리에서 빠질 것"이라고 밝혔다.
올러는 올 시즌 15경기 93⅓이닝 8승 5패 평균자책점 2.51로 평균자책점, 다승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올러의 순번이 조정되면서 28일에는 2년 차 김태형이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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