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추가시간 골이 비디오판독 끝에 취소된 이란은 조별리그를 무패로 끝내고도 웃지 못했다.
골을 넣은 수비수는 경기 MVP 트로피를 받고도 눈물을 쏟았다.
이란 축구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의 루멘 필드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최종전에서 이집트와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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