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다른 조 경기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처지가 되면서 일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한국 대표팀을 겨냥한 냉소적인 반응이 잇따랐다.
한국은 상위 8위권 안에 오르기 위해 다른 국가들의 경기 결과를 계속 지켜봐야 한다.
또한 "한국은 지금 모든 경기에서 다른 나라에 구걸하고 있다", "무능력하게 '해줘'를 시전하고 있다", "한국은 지금 축구 난민이다" 등의 조롱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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