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과 조별리그 최종전에 선발로 출전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전 2경기에서 출전하지 못했던 선수들을 위주로 선발 라인업을 꾸리고, 메시를 비롯한 핵심 선수들은 32강 선발 출전을 위해 휴식을 줄 것이다.
요르단을 상대로 여유를 갖춘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은 메시를 내보내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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