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전직 마무리, '10kg' 폭풍 감량→453일 기다린 1군 복귀전 어땠나…"공 때리더라, 절박해 보였어"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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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전직 마무리, '10kg' 폭풍 감량→453일 기다린 1군 복귀전 어땠나…"공 때리더라, 절박해 보였어" [인천 현장]

SSG 이숭용 감독의 서진용의 복귀전 투구 내용에 대해 합격점을 줬다.

SSG 선발 투수 토마스 해치는 6이닝 6피안타 4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서진용은 1⅓이닝 25구 1피안타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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