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52만명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첫 출전한 월드컵에서 토너먼트 무대까지 밟았다.
영국 매체 BBC는 스페인전에서 보여준 단단한 수비, 우루과이전에서 드러난 공격 저력을 언급 "카보베르데가 월드컵을 충격에 빠드렸다"라고 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는 28일 열리는 요르단과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 체력 안배 차원에서 교체 출전이 유력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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