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간병통합서비스 10년 넘게 시범사업 .
위원회는 현재 병동 단위로 운영되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에 병원 단위 모델을 신설할 것을 권고했다.
위원회는 중증 환자 치료 역량이 높은 요양병원을 중심으로 간병 급여화를 추진하고, 급여화 대상에서 제외되는 요양병원 이용 환자가 소외되지 않도록 전체 요양병원에 간병인력 교육·관리체계를 마련할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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