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정식 개장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과 송정해수욕장은 개장 후 첫 주말을 맞아 여름 바다를 기다려온 시민과 관광객들을 맞이했다.
아직 정식 개장 전인 경남 창원 광암해수욕장과 남해 상주은모래비치에도 주민과 관광객들이 해변을 거닐며 여유로운 주말을 보냈다.
제주 최대 규모 해변인 함덕해수욕장에서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아이들과 모래놀이를 하거나 물놀이를 즐기며 여름 바다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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