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의 5번 타자 중견수로 출전한 이정후는 안타를 추가하지 못하며 시즌 타율이 0.327(278타수 91안타)로 약간 하락했다.
애틀랜타의 9번 타자 유격수로 나선 김하성은 7경기 연속 무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이 0.072(69타수 5안타)로 내려갔다.
이날 1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한 송성문의 시즌 타율은 0.222(54타수 12안타)로 상승했으며, 시즌 타점과 득점은 각각 8개로 늘어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