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32강행 확률, 87.60%→31.51% 이틀 만에 '대폭락'…남은 경우의 수? 절망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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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32강행 확률, 87.60%→31.51% 이틀 만에 '대폭락'…남은 경우의 수? 절망적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가 끝난 뒤 꽤나 높게 예상됐던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은 다른 조의 경기가 끝날 때마다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다.

한때 87.60%였던 홍명보호의 32강행 가능성은 조별리그 I조 최종전(3차전)까지 진행된 시점을 기준으로 31.51%까지 폭락했다.

이번 대회는 참가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나면서 각 조의 3위 팀 중 성적이 좋은 상위 8개국까지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게 됐는데, 한국이 현재 순위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조별리그에서 탈락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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