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는 3연전 첫날이었던 26일 두산을 상대로 2-3으로 패배하며 5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한 선발 황동하는 5이닝 4피안타 3사사구 2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2패째를 떠안았다.
27일 경기에서 잭로그를 상대하는 KIA는 김호령(중견수)~박재현(좌익수)~김도영(3루수)~나성범(우익수)~해럴드 카스트로(지명타자)~김선빈(2루수)~변우혁(1루수)~김태군(포수)~박민(유격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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