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자리는 아르헨티나에게 돌아갔기 때문에 오스트리아와 알제리 경기 결과에 따라 두 팀의 순위가 변할 수 있다.
랑닉 감독은 상대가 누구이든 상관하지 않고 알제리전 승리를 따내겠다고 단언했다.
한국 입장으로서는, 오스트리아가 승리하거나, 알제리가 2골 차 이상 승리를 거둬야 32강 진출을 노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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