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 B씨에게 혼인관계를 파탄당한 전 배우자 A씨가 항소심 일부 승소 직후 직접 입을 열었다.
상간녀의 협박 사주 의혹을 공개한 데 이어, 시부모의 사과문에도 '대중이 아닌 당사자에게 직접 사과하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아울러 상간녀를 상대로 제기한 별도 위자료 소송에서도 2000만원 지급 판결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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