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볼(사진=순순희) ◇“‘소주한짝’이 많은 분들의 노래방 애창곡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신곡 ‘소주한짝’을 선보인 보컬 그룹 순순희 멤버 미러볼(본명 김부성)에게 신곡 활동 목표를 묻자 돌아온 답입니다.
'소주한짝' 커버(사진=3.14, 8RECORDZ) 미러볼(사진=순순희) 미러볼은 기태, 지환과 함께 결성한 순순희로 2018년 정식 데뷔했습니다.
미러볼은 “‘소주한짝’이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는 노래가 됐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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