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김신록, 이학주는 종영을 앞두고 작품을 사랑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는 작품의 시작을 알렸던 불개(오정세), 강범룡(허성태)과의 선상 액션 장면을 꼽았다.
이어 “1회 헤븐 카지노에서 선보인 봉제순의 택견 액션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완성된 장면을 볼 때마다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이 든다”며 “끝까지 ‘오십프로’와 봉제순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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