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엔비디아, 대구 테슬라?…전문가들 "무리수 공약",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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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엔비디아, 대구 테슬라?…전문가들 "무리수 공약", 왜

전북은 인공지능(AI) 반도체 공룡인 엔비디아를, 대구는 글로벌 전기차 1위 기업 테슬라를 정조준했다.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대규모 청정에너지 인프라, 풍부한 산업용수 확보 능력, 로봇 기술 실증을 위한 파격적인 규제 샌드박스 도입 등을 구체적 강점으로 내세웠다.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당선인 역시 대구 경제 대개조를 목표로 테슬라의 아시아 제2공장(기가팩토리) 유치 카드를 전면에 꺼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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