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답지 않다’ ‘과하다’는 이야기부터 부모에 대한 악플도 있다.
분장은 박세미와 유리엘 양이 직접하고 촬영은 엄마 이로아 씨가 해주는 과정들이 공개됐다.
유리엘 양과 콘텐츠 촬영까지 마친 박세미는 “키즈 크리에이터는 부모와 합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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