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한국인 빅리거 맞대결에서 둘 다 웃지 못했다.
이정후는 5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안타를 추가하지 못하면서 시즌 타율이 0.327(278타수 91안타)로 내려갔다.
한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는 송성문은 교체 출전해서 시즌 8번째 타점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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