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3차전서 1-1로 비겼다.
4개 조가 남은 상황에서 이집트가 이란을 잡아주면 됐는데 전반 5분 만에 문전 혼전 상황에서 사베르의 슈팅이 이란의 골망을 갈랐다.
초반부터 이집트 수비를 강하게 압박한 이란은슈팅까지 시도했으나 골로 연결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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