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반야가 미국으로 훌쩍 떠난 것은 2007년이었다.
그는 "한국 활동도 언제든 열려 있다.기회가 된다면 어떤 작품이든 출연하고 싶은 마음"이라며 "이 인터뷰를 통해 절 아시던 분들은 다시 찾아 주시고, 모르던 분들은 기대를 갖고 오디션 요청을 주시면 어떨까"라고 웃음 지었다.
최반야는 할리우드 진출의 제1원칙을 "영어"라고 꼽으면서도 "더 중요한 건 배우로서의 훈련이다.어떤 문화와 언어의 배우를 만나더라도 자연스럽게 연기할 수 있는 유연성이 필요하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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