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다녀오던 6개월 아기가 택시에 많은 양을 토하자 택시기사가 오히려 아기를 걱정하며 아기 부모의 답례도 거절했사연이 전해졌다.
감사한 마음에 택시 호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기사님 연락처를 찾은 A씨는 "계좌번호 알려주시면 답례라도 하고 싶다고 했지만, 기사님이 끝까지 '아기가 그런 건데 괜찮다'라고 정중히 거절했다"고 했다.
진심으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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