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이 우루과이를 제압하면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의 희망을 이어가게 됐다.
스페인과 우루과이 경기 결과로 인해 대한민국이 32강에 진출하기 위해 이뤄져야 하는 다른 조 경기 '경우의 수'는 2개로 줄어들었다.
대한민국, 32강 진출하면 7월 2일 미국 시애틀서 G조 1위와 경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극적으로 32강에 진출한다면 '전차군단' 독일을 피해 G조(벨기에, 이집트, 이란, 뉴질랜드) 1위와 미국 시애틀에서 맞붙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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