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 원의 현금이 오가는 수상한 장면을 목격한 시민의 신속한 신고가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사진=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영상에 따르면 지난 3월 26일 대전 동구 대전역 인근에서 두 남성이 현금이 든 봉투를 주고받는 모습을 한 시민이 발견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약 30초 만에 현장에 도착했고, 시민의 안내를 받으며 용의자를 함께 추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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