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이란과 레바논, 팔레스타인 요르단강 서안 등에 1천500만달러(약 230억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하기로 했다고 교도통신 등이 27일 보도했다.
이런 가운데 일본 정부는 전날 일본 관련 선박 2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추가로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재 페르시아만 내에 남아있는 일본 관련 선박은 35척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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