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의 경기에서 전반 5분 만에 선제골을 만들며 앞서갔다.
모스타파 쇼베이르가 골문을 지켰고, 모하메드 하니, 라미 라비아, 모하메드 압델모넴, 아흐메드 파투가 수비를 구성했다.
4개 조가 남은 상황에서 이집트가 이란을 잡아주면 됐는데 전반 5분 만에 문전 혼전 상황에서 사베르의 슈팅이 이란의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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