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을 앞세워 지역특화작목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한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26일 이경수 부의장 주재로 제7회 심의회의를 열고 ‘제2차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 및 육성 종합계획(2026~2030)’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첨단기술과 산업 융합으로 도약하는 지역특화작목, 성장하는 농업·농촌’을 비전으로 지역별 특화작목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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