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벤투호가 생각나는 진풍경이었다.
경기 종료 후 진풍경이 펼쳐졌다.
이후 경기가 우루과이의 패배로 끝나자, 그제서야 카보베르데 선수들은 방방 뛰며 32강 진출의 기쁨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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