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은아와 미르 남매가 솔직하고 털털한 일상으로 또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큰누나는 외출 준비가 전혀 되지 않은 고은아와 미르를 이끌고 기습 외출에 나섰다.
미르는 카메라를 향해 “이 수치스러움은 방아지(구독자)들의 몫이다”라고 농담했고, 고은아는 “잠옷 아니다.이거 일상복이다”라며 다급히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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