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일까진 살았다’ 홍명보호 실낱같은 32강 희망, 경기장은 시애틀 확정 [과달라하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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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일까진 살았다’ 홍명보호 실낱같은 32강 희망, 경기장은 시애틀 확정 [과달라하라 현장]

홍명보호가 32강행 희망을 아슬아슬하게 이어갔다.

만약 27일 남은 경기에서 H조의 우루과이가 스페인을 상대로 무승부 이상의 결과를, G조에서 이란이 이집트를 상대로 무승부 이상의 결과를 거둔다면 한국은 32강행이 매우 희박해지는 상황이었다.

일단 스페인이 우루과이를 잡아주면서 한국이 32강 진출 희망을 28일까지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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