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의 카보베르데가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카보베르데는 4-1-4-1 전형을 펼쳤다.
사우디는 전반 추가시간 2분 알암리가 투입한 긴 크로스를 박스 침투한 칸노가 어려운 동작으로 헤더했는데 보지냐 골키퍼가 두 손으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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