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지사, 6·25 참전용사 사연 소개 “대한민국 있게 한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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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6·25 참전용사 사연 소개 “대한민국 있게 한 영웅”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6·25전쟁 참전유공자 위로연에서 만난 참전용사들의 사연을 전했다.

김 지사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난 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이후 진행된 참전유공자 위로연 당시의 사진과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글로 전했다.

그는 “엊그제 6·25 전쟁 참전유공자 위로연에서 살아있는 역사를 만났다”며 “여섯 분의 참전용사와 한 테이블에 앉았다.세 분은 95세, 세 분은 96세셨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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