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자력본부, 기장군 개인택시 활용 '우리고장 알리기' 사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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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 기장군 개인택시 활용 '우리고장 알리기' 사업 지원

전달판 기념촬영 모습.(고리원자력본부 재공)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욱)는 25일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체육관에서 기장군 개인택시연합회(회장 강철진)와 함께 '우리고장 알리기' 사업 홍보물 전달식을 가졌다.

고리원자력본부는 기장군에서 운행 중인 개인택시 250대에 부착할 내·외부 광고 홍보물을 전달하였다.

남영규 고리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은 "이번 사업이 기장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에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리원자력본부는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원자력 발전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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