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언더파 독주' 윤이나, 메이저 코스 완벽 접수...첫 승 향해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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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언더파 독주' 윤이나, 메이저 코스 완벽 접수...첫 승 향해 질주

‘유일한 두 자릿수 언더파다.’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1300만 달러) 둘째 날에도 타수를 줄이며 단독 선두를 이어갔다.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쓸어 담아 9언더파 63타를 기록했던 윤이나는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를 기록해 단독 선두를 지켰다.

(사진=AFPBBNews)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 36홀 선두를 경험하게 된 윤이나는 들뜨기보다 침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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