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강진 이어 일본도 지진 비상…인명피해·여진 우려에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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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강진 이어 일본도 지진 비상…인명피해·여진 우려에 긴장

베네수엘라에서는 규모 7.5의 강진으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했고, 일본에서는 후지산 인근에서 최대 진도 6약의 흔들림이 관측된 뒤 기상청이 추가 강진 가능성을 경고했다.

27일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북부에서는 지난 24일 오후 6시께 규모 7.2의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39초 뒤 규모 7.5의 강진이 이어졌다.

기상청은 “향후 1주일 정도는 최대 진도 6약 수준의 지진에 대비해야 하며 특히 앞으로 2~3일은 규모가 큰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여진과 추가 강진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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