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팀 모두 전통의 홈 유니폼 대신 원정 유니폼을 선택한 데에는 국제축구연맹(FIFA)의 색상 대비 규정이 있었다.
우루과이와 스페인은 27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최종 3차전서 나란히 원정 유니폼을 착용하고 맞붙었다.
우루과이는 상징과도 같은 하늘색 홈 유니폼 대신 남색 원정 유니폼을, 스페인은 붉은색 홈 유니폼 대신 흰색 원정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