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이 보험료 수납과 보험금 지급에 대한 기술검증(PoC)에 나선 데 이어, 보험연구원 역시 스테이블코인이 보험산업의 결제·정산 구조에 변화를 줄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으면서다.
양사는 교보생명의 기존 보험 시스템과 블록체인 인프라를 연계해 디지털 지갑에 보유한 원화 스테이블코인으로 보험료를 자동 납부하고, 해당 거래 내역이 보험사 내부 시스템에 실시간으로 반영되는 과정을 검증했다.
스테이블코인의 또 다른 활용처로는 보험금 지급 자동화가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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